익숙한 옷, 새로운 시선.
워시드 블루와 따뜻한 레드, 여유로운 실루엣. 질감과 편안한 형태, 뜻밖의 조합으로 완성하는 일상의 옷장.
익숙한 차림을 다르게 만드는 디테일. 곡선의 절개, 겹쳐진 소매, 은은한 스트라이프.
와이드 핏과 뒷면의 곡선 패널이 만드는 부드러운 실루엣. 간결한 상의로 볼륨의 균형을 맞춥니다.
긴 소매 위의 짧은 소매, 바랜 레터링과 자연스럽게 말린 밑단. 힘을 빼도 완성되는 조합.
가는 스트라이프와 드롭 숄더, 하나의 가슴 포켓. 데님과 일상의 팬츠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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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 둔 책, 오후의 빛. 하루의 다른 순간들을 위한 여유를 남기는 옷.
배색 래글런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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